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 전자재료공학과 구상모 교수와 국제학부 전진호 교수가 2026년 교육부 ‘스승의 날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가 광운대 판교 캠퍼스에서 ‘광운 AI·AX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5월 29일 개최했다. 광운대는 지난해 총장 직속 ‘광운 AI·AX 미래전략위원회’를 신설하고
광운대학교는 지난달 29일 광운대 판교 캠퍼스에서 '광운 AI·AX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하고 AI·AX 산학연 협력체의 공식 출범을 선포했다고 11일 밝혔다.
'차세대 전력반도체 추진단 포럼'서 중간 결과 공개 AI·친환경차 시대 대비한 국가 중장기 전략 공표…핵심은 '화합물 전력반도체'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광운대학교는 전자재료공학과 구상모 교수가 지난 23일 열린 '차세대 전력반도체 추진단 포럼'에서 '전력반도체 산업 육성 로드맵'의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운대 최근 3년간 국책사업 잇따라 선정 서울시와 로봇실험실 구축 계획 글로벌 기업과 AX 융합모델 구현 광운대학교는 과학기술의 자립을 이루고자 했던 광운학원 설립자 조광운 박사의 창학정신을 계승해, 오늘날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를 축으로 연구·교육·창업·지역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단순한 디지털화 넘어 대학의 DNA 재설계… 교육·연구·행정 전 영역 혁신 공학부터 인문까지 ‘AI 보편화’ 지향… 기술력·윤리적 성찰 겸비한 인재 양성 ‘AX 임팩트 스퀘어’로 스타트업 250개 육성… 지역산업 문제해결 플랫폼 대학 구축
당장 바꿀 수 있는 하위 규정 개정, 규제 샌드박스 도입, 통합 법제와 컨트롤타워 구축 등 제안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정석재 광운대 방위사업학과 교수는 지난달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AI 중심 K-중소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세미나’에서 토론 패널로 참여해 “국방 AI 적용을 가로막는 것은 국내 중소기업의 AI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국방의 제도와 절차가 시대에 뒤떨어짐으로써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국회 정책토론회서 로봇 기반 AI 교육 가치·방향 제시 "현실 체험으로 집중도·흥미 높이고 사고력 키울 필요" 해외 프로그램·경진대회 사례, 국내 교육에 도입 필요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 반도체시스템공학부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은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국립대학인 호치민 백과대학(Ho Chi Minh City University of Technology, HCMUT)에서 반도체 설계 분야 전공 교과목에 대한 방문 강의를 진행했다.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 교수 18명이 미국 스탠퍼드대와 엘스비어가 선정한 세계 상위 2% 과학자에 선정되었다. 이는 전자, 환경, 경영 등의 분야에서 광운대 교수진의 우수한 연구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