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바꿀 수 있는 하위 규정 개정, 규제 샌드박스 도입, 통합 법제와 컨트롤타워 구축 등 제안 [뉴스투데이=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정석재 광운대 방위사업학과 교수는 지난달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AI 중심 K-중소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세미나’에서 토론 패널로 참여해 “국방 AI 적용을 가로막는 것은 국내 중소기업의 AI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국방의 제도와 절차가 시대에 뒤떨어짐으로써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국회 정책토론회서 로봇 기반 AI 교육 가치·방향 제시 "현실 체험으로 집중도·흥미 높이고 사고력 키울 필요" 해외 프로그램·경진대회 사례, 국내 교육에 도입 필요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 반도체시스템공학부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은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국립대학인 호치민 백과대학(Ho Chi Minh City University of Technology, HCMUT)에서 반도체 설계 분야 전공 교과목에 대한 방문 강의를 진행했다.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 교수 18명이 미국 스탠퍼드대와 엘스비어가 선정한 세계 상위 2% 과학자에 선정되었다. 이는 전자, 환경, 경영 등의 분야에서 광운대 교수진의 우수한 연구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이다.
기경학회, 서울대 삼성센터서 시상 기술혁신대상엔 전략컨설팅집현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 3특 특별위원회 위원장(광운대 경영대학 교수)이 과학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신년인터뷰] 구상모 차세대전력반도체추진단장 "전력 수요 늘면서 에너지 효율 높일 전력반도체 중요해져" "한국은 메모리는 강하지만 전력 반도체는 강하지 않아"
[신나는 로봇세상] 롯데글로벌로지스·광운대 실증 下…박수한 교수 인터뷰 "로봇 행동 데이터는 수집·가공·학습 모두 어려운 상황입니다. 실증 데이터를 많이 만들면 데이터 부족을 해결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년인터뷰] 신현철 광운대 반도체시스템공학부 교수. 국산 AI반도체 가능성 봐…인재·자금·생태계가 관건 대한민국 시스템 반도체 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설계 기업의 기술 확보와 함께 제품 양산과 고객 확보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는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산업통상부 주관 산·학·연·관 결집한 ‘반도체 원팀’ 총괄 리더 맡아 [한국대학신문 이용현 기자]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 구상모 교수(전자재료공학과)가 산업통상부 ‘차세대 전력반도체 추진단’ 단장으로 선임되면서, 공급기업(소재·부품), 수요기업(자동차·전력망), 정책기관이 참여하는 산·학·연·관 협력 생태계를 총괄 지휘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