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주형 교수(전자통신공학과), ‘해동젊은공학인상’ 수상

본교 전자통신공학과 채주형 교수가 전기·전자공학 분야 우수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해동젊은공학인상’을 수상했다.
채 교수는 그래픽용 D램(GDDR7)에 적용 가능한 펄스진폭변조(PAM)-3 저전력 데이터 인코딩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kw.ac.kr/ko/life/newsletter.jsp?BoardMode=view&DUID=51458&tpage=1
취재: 광운대학교 홍보팀